이글루스 리뉴얼 3번째 스킨~ 잡담

 

제 기억상에서 3번째라는 이야기입니다.
(아마 두어번 더 바꾼거 같은데 배경이미지라던가 이런걸 손댄건 세번째라는 거죠~)
지난번 것보다 나으려나요?

이번 방학중에 수작업으로 하는 원고로 많은 걸 배워서 그런지 선을 딸때 왠지 먹칠하는 느낌으로 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음영의 대비를 너무 크게 주게 되는것 같아요. 특히 흑발의 여자를 그리면 일단 다 색칠하고 보는것 같아요.

이번에 그린 그림은 '꺄옹이의 (라그나로크 온라인) 맨땅헤딩파티'의 타이틀로 응모해보려고 그리는 중인데,
일단은 선만 따봤습니다. 색칠을 했을때 얼마나 망가질까 걱정 걱정 걱정.


잡담.

 

  • 어째 요즘은 계속 [일기장] 카테고리만 늘어나는 것 같은 느낌이...
  • 방문자의 대부분이 아흥을 알아서 오기보다는 강철의 연금술사 24권의 정보를 보고 오시는 분들이 열배는 더 많은것 같네요. 검색어의 대부분이 강철의 연금술사 24권.. 흑
  • 포스트를 많이많이 해야지.
  • 지난번에 차에 박고.. 결국은 병원은 안갔습니다...만! 뭐 몸은 괜찮네요 아직까지는. 걱정해주신 분들 감사해요~


 


이것저것 웃긴 경험담들? 잡담

이것저것 웃긴 경험담들..

↑위 링크를 타시면 됩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madx님이 모아두셨습니다.

이오공감에 올라와있어서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모두 함께 웃어 보아요~

자전거타다가 차문이랑 쾅 잡담

자전거 뒷바퀴가 좌우로 흔들리면서 돌아가길래 수리점에 갔더니
자전거 뒷바퀴 살이 나갔다더군요. 2개를 교체하고, 신나게 밟는데!!




앞에서 트럭(봉고?)의 문이 열리고 전 거기에 쾅-!!

2-3미터를 날아갔습니다.









그 순간 기억이 안나네요. 다치자마자 아프지는 않으니까 그때는 몰랐습니다만, 지금에 와서 생각하면 넷째 손가락쪽의
손등이 부었네요.

일상생활에 무리가 가는 것은 아니지만,
아파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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