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 두어번 더 바꾼거 같은데 배경이미지라던가 이런걸 손댄건 세번째라는 거죠~)
지난번 것보다 나으려나요?
이번 방학중에 수작업으로 하는 원고로 많은 걸 배워서 그런지 선을 딸때 왠지 먹칠하는 느낌으로 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음영의 대비를 너무 크게 주게 되는것 같아요. 특히 흑발의 여자를 그리면 일단 다 색칠하고 보는것 같아요.
이번에 그린 그림은 '꺄옹이의 (라그나로크 온라인) 맨땅헤딩파티'의 타이틀로 응모해보려고 그리는 중인데,
일단은 선만 따봤습니다. 색칠을 했을때 얼마나 망가질까 걱정 걱정 걱정.
잡담.
- 어째 요즘은 계속 [일기장] 카테고리만 늘어나는 것 같은 느낌이...
- 방문자의 대부분이 아흥을 알아서 오기보다는 강철의 연금술사 24권의 정보를 보고 오시는 분들이 열배는 더 많은것 같네요. 검색어의 대부분이 강철의 연금술사 24권.. 흑
- 포스트를 많이많이 해야지.
- 지난번에 차에 박고.. 결국은 병원은 안갔습니다...만! 뭐 몸은 괜찮네요 아직까지는. 걱정해주신 분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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