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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월 애플공홈 할부 애플 공홈 무이자할부 정보

2017년 11월 1~30일 애플 공홈 할부 정보

아직 10월 31일인데 벌써 11월정보로 업데이트 되어있네요.

매월 바뀔 수 있습니다.(작년기준으로 몇달 조사해보니 잘 바뀌지는 않습니다.)
11개월만에 업데이트. 검색어 확인해보고 앞으로는 계속 수정해서 업데이트 하는 식으로 할까 고민중.


iptime vpn 연결이 안될때 방법중 하나

그냥 기록용으로 남깁니다.

공유기 기종 : ipTIME N904NS
문제 : vpn 설정 많이 해봤는데, 마법사를 통해서 하니까 안되더라.

해결책 : 포트포워딩으로 포트를 열어준다.

[고급설정] - [NAT/라우터 관리] - [포트포워드 설정]
규칙 이름은 자기 마음대로 하시고
내부 IP주소는 자기가 VPN 연결 설정할 때 정의해 놓은 번호 그대로 입력하고 
[포트포워드 사용자정의]를 누르면

요렇게 뜬다. PPTP 누르면 알아서 외부포트 1723 내부포트 1723 잡아주니까 그냥 적용누르면 끝~

일본에 강아지 데려가기 희망편1


일본에 강아지 데려가기 준비편1 (http://moohehe.egloos.com/6161465)


일본에 강아지 데려가기 실패편1(http://moohehe.egloos.com/6165567)



에 이어서 희망편1.
위험물을 전문적으로(혈액 샘플은 전염위험이 있는 물질로 해상/항공운송상 위험물로 취급된다. 자세한건 위험물에 관련한 내용 참조) 취급하는 업체를 찾아서 문의했더니 정상적으로 발송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됩니다!!! 예에!!!!

검역서류는 준비했던거 다시 준비하라고 하고,(한국 정부의 endorcement)
시도해보고 다시 후기를 남기겠습니다.

일본에 강아지 데려가기 실패편1

지난 글을 읽어주신 분들은 이게 무슨 소리야? 싶으시겠지만

(지난 글 : 일본에 강아지 데려가기 준비편1)

열심히 알아본 결과, 개인이 일본으로 혈액을 보내는 단계에서 진행이 안된다.

<대한민국 농림축산식품부 축산물(사료 등) 검역증명서 사진. 수정할때 첨부할것>

검역증명서를 첨부해서 일본으로 발송하기 위해서 IATA 650에 맞춰서(3중 포장) 포장까지 다 끝냈지만 우체국 EMS에서 혈액 샘플 화물을 받지 않겠다고 한다. EMS Premium으로 문의해보라길래 해봤는데 또 안됨. 김포공항 검역과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김포공항의 우체국에서 발송해보라고 해서 직접 김포공항 우편취급국에 내방... 도 거부.

사유를 물어보니 국제우편물 부서(한국의 우체국 부서)에서 거부한다고 한다.
비행기 탑승이 안된다고.. 올해부터 모든 혈액 샘플이 반송된다고 한다.
국제우편물 부서에 전화해보니 “위험물에 대해서 우리가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데다 위험물을 다루는 것에 대해서 교육 조차 없다. 그래서 받지 않기로 했다”고 한다.


그래서 FEDEX의 온도 조절 발송? 이라는 부서에 전화해보았다. -> 실패
FEDEX의 답변으로는 일본에서 사람과 돼지?(이 종류는 기억이 안난다)의 혈액을 제외한 다른 모든 동물들에 대한 혈액 샘플 검역을 거부한다고 한다.
그래서 보내봤자 일본 입국이 안되기 때문에 포기하는게 좋다고 하는데..


그래서 DHL에 전화해봤다. -> 실패
혈액 샘플은 위험물 관리 교육?을 이수한 자가 있는 단체에 한해서 발송이 가능. 그리고 개인이랑은 거래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다른 일반 배송업체들은 다 안된다고 하고,
일본의 동물검역소에 직접 전화해서 물어봤는데 endorcement(위에서 말한 검역인증서)만 첨부되면 통관된다. 자세한 것은 홈페이지의 한국어 안내문을 참조해주세요. 라고 답할 뿐.. 참고로 이 답변을 페덱스 담당자에게 전달해봤지만 실제로 보내봤자 거부당한다고 답변함.

... 그래서 실패. 실제로 해본 분들이 있는 듯 한데(우체국은 올해부터 안된다고 하고)







이건 다른 내용.
혹시나 (될리는 없겠지만) 해상운송은 어떻게 되지 않을까 싶어서(여객선) 부산항의 검역부서에도 전화를 해봤는데, 서울대학교 부속 동물병원에서 이런 검역대행을 했던 기억이 난다고 답변을 받아서 다음날 전화해봤지만 서울대학교 부속 동물병원의 답변은 “검역관련은 5~6년전까지는 했던 걸로 알고 있지만, 지금은 하지 않습니다”

네 그냥 포기하고 사설 업체에서 진행하겠습니다.
마리당 50~70만원 심지어 80만원까지 들어봤는데.... 저는 2마리를 보내야 해서 큰일 났습니다.


취급해 준다고 하는 업체를 만났습니다!!!

해보고 후기 남길게요


일본에 강아지 데려가기 준비편1

절차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대충 알아보셨다고 생각하고 기록으로 남김니다. 나중에 시간이 나면 알아 볼 수 있도록 정리할지도 모릅니다.

1. 칩을 삽입한 강아지에게 1차 접종(이때 ISO 어쩌고 하는 규격이 있는 걸 추천. 2종류가 있었음)
2. 30일이 경과한 뒤 2차 접종. 이 이후에 혈청을 뺍니다. (일본의 검역기관 추천은 2차 접종 후 1~2주 이후에 혈청 채취를 권합니다).
3. 관련 서류를 동물병원에서 작성하고, doctor.pdf(의사용) owner.pdf(강아지주인용) 이 종이를 들고 근처 검역소 (농림축산검역본부를 검색) 에서 서류 작성 government.pdf 한다.
4. 혈청을 iata p650 방식(링크 클릭)으로 EMS 발송. 설명하자면, 혈청을 솜으로 감싸고 아이스팩을 포함해 뚜껑이 있는 플라스틱 용기에 넣는다. 그 플라스틱 용기를 뽁뽁이+아이스팩으로 포장(나는 스티로폼으로 포장할 계획)해서 발송.
공식 안내문(http://www.maff.go.jp/aqs/animal/dog/packing.html)을 번역함.

5. 일본의 연구기관에 수수료입금(내가 하는 곳은 1마리당 13,000엔) RAIS(http://www.riasbt.or.jp/examination/rabies)
6. 검사가 통과할 경우, 2차 접종일로부터 180일 이후 일본 입국 가능.
7. 비행기 탑승시에 추가요금이 들어가는데다가 2~3마리 정도밖에 좌석배정이 되지 않음(1인당 1마리). 미리 연락할 것.
8. 2017년 6월 기준. 케이지를 포함한 5kg 미만의 강아지만 탑승 가능. 금액은 약 10만원 내외로 추가 발생(주인의 티켓값 외에 추가금액), 케이지는 단단한 것으로. 참고로 에어부산은 kg당 금액으로 따진다.(5kg 미만만 탑승 가능하니 사실상 1/2~1/3 가격이다). 5kg 이상의 강아지는 화물로만 운송 가능.
9. 일본공항에 입국하여 검역 관련 서류가 모두 제출되면 거의 바로 통과한다고 하는데, 아직 여기까지는 안가서 모름.




현재 2번까지 완료. 3번 진행중.
대행 업체는 대략 수수료로 50만원가량 부르는것 같던데, 2마리 분의 요금은 도저히 감당이 안된다. 친절한 동물병원 의사선생님의 도움으로 3번은 내일 진행할 계획.

검역 절차에 관련한 pdf(일본정부에서 제공하는 한국어버전. 2017년 7월 현재)


수의사님께서 참고할 자료(접종용액등의 자료가 적혀있다(한국어버전. 2017년 7월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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